2009년 06월 15일
심심해서 블로그 로고를 갈아보려고 했는데...
언제까지 코토노하님하의 '안에 아무것도 없잖아요' 로 하기도 그래서
이번에도 다시 레나로 갈아보려고 열심히 그림 검색.
그러나 진짜 피없고 도끼없는 레나그림 찾기는 힘들더군요 ㅠㅠ
귀찮으니 걍 적당한걸로 타협해야지(...)
이번에도 다시 레나로 갈아보려고 열심히 그림 검색.
그러나 진짜 피없고 도끼없는 레나그림 찾기는 힘들더군요 ㅠㅠ
귀찮으니 걍 적당한걸로 타협해야지(...)
# by | 2009/06/15 17:45 | 일상 | 트랙백 | 덧글(1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도끼날에 반사된 레나 짤방을 쓰면 되는거다![어이?!]
같은 느낌....
[여름 특집 앞에 '슬레시물' 이라는 테이프를 땐다]
이거 바꾸기 전에도 호러물이었잖냐 ㅡㅡ;
하긴 츠미편의 케이이치 회상버전에서도 피는 났었던감(...)
아, 이제 끝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