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5일
에반게리온 서 DVD도 질러버렸습니다.
군대와서 붙은 안 좋은 버릇 중 하나인 DVD 지르기 스킬이 발동되었습니다.
이번의 희생양은 에반게리온 - 서
뭐, 이건 절대로 한정판에 눈이 뒤집혔다던가, 제가 에반게리온 빠돌이라 지른게 아닙니다.
가격도 3만밖에 안하고 아직 서를 못본 것도 있기에 나왔다는 소릴 듣고 바로 질러버렸습죠;
일단 매드매드에서 샀는데, 그려24에서 리볼텍 프로이라인을 준다고 하네요, 이뭐..
이번에 보낸 장소는 언제나 신세지던 성사마가 아니라 동생님의 기숙사(...)
뭐, 아무래도 상관없겠죠 ㄲㄲ
아, 그러고보니 캐리비안의 해적도 다 질러야 되는구나;;;
개인적으로 에반게리온은 물론 재미있긴 하지만 모 오덕분들처럼 그렇게까지 파내려가기는 싫어서 ㅇㅅㅇ
그러고보면, 내가 레이파인지 아스카파인지도 잘 모르겠네요. 둘다 비슷비슷 하니. 굳이 취향으로 말하면 마야(응?)
에바라고 하면 예전에 미친 척하고 몇 달 적게 먹고 에바 리뉴얼 DVD를 질렀던 젊은날의 추억도 있구요.
(뭐, 지금은 그 한정판의 메인이라고 할 수 있는 케이스가 거의 박살이 나버렸습니다만;; 뭐 이리 내구가 약해 ㅡㅡ;)
랄까, 그러니까, 집에 가서 볼게... 헬싱이랑, 아즈망가대왕, 그리고 에반게리온 TV판 리뉴얼도 제대로 된 집TV 로 돌려야겠네요.
이번에 올 서도 물론 리뉴얼 클리어 한 이후 달려야겠죠(먼산)
프라모델 사놓은 것도 맞춰야 되고... 스트루즈야 뭐 하반신만 만들면 된다지만 Ex-S는 적게 잡아도 하루는 걸릴것 같은데 ㅡㅡ;
그리고 질러놓은 게임들도.... OTL
이거, 대항해시대랑 SD건담캡파 할 시간 있으려나;;;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 by | 2008/05/25 20:35 | 애니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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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도 3만밖에 안하고..."
"가격도 3만밖에 안하고..."
"가격도 3만밖에 안하고..."
"가격도 3만밖에 안하고..."
.......
확실히 코드2와 비교하고 구성물 생각하면 괜찮은 가격인듯 하지만..
전 지금 3만원도 없기에(....)
......허리 휘는줄 알았;
에반게리온은 좀...(그 이전에 에반게리온을 별로 안좋아함)
소녀섹트 OVA면 수위가 어느정돌까요(먼산)
지름신의 강림입니까 .... [후우..]
[이러는 본인도 전역하면 웹하드에서 받을 단백성 게임 리스트 작성 中....]
난 우에스기&하루미 다키마쿠라를 끌어안고 익사하겠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