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또 딴지일보 관련으로 일이 터졌나보네요

처음 불판은 이겁니다.

요약하자면
 

1. 정규직 전환이 왠만하면 다 된다는 조건으로 벙커원 주방을 맡게 되었다. 수습기간에는 원래 이야기 한거의 80%만 받기로 했다.

 

2. 요식업을 한번도 해보지 않은 사람들이라 그런지 아무것도 몰라 이거 기반 잡는데 힘들었다.

   8시간 정규 근무시간보다 요식업 특성상 준비 시간, 정리 시간이 엄청나게 들었다.

 

3. 일단 월급을 받았는데 생각보다 적었다.(실수령액 129만) 그래서 따졌더니 아, 착오네? 하면서 20만원정도 더 주드라.

  위의 준비 및 정리시간에 대한 수당은 없는듯 했다.(149만)

  하지만 정규직 전환이 왠만하면 다 된다고 했기 때문에 내 일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했다.

 

4. 그래서 근로계약서, 월급 명세서 요구했더니 그냥 얼버무리면서 넘어갔다.

 

5. 정규직 전환 실패.

 

6. 관리자 바뀌면서 관계가 틀어지면서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다. 처음에 면접 볼 때 분명히 이야기 했던 자신의 전문분야(이자카야-튀김등)가

  맞지 않는다는 이유에서였다.

  그런데 자신이 여태 벙커원에서 개발한 메뉴에 대한 정량 레시피를 달라고 했다.

  그래서 이건 본인의 개인 기술이기도 하고 정량 될 수 없는 분야라서 안된다고 했다.

 

7. 나가는 순간 까지도 열심히 청소하고 했는데 허무했다. 그리고 그 열심히 해준 것에 대한 것을 마치 당연한 것 처럼 말하는 담당자에게 서운했다.




이에 대한 대답으로 공지에 4...가 아니라 사과문 비스무레한 무언가가 올라왔습니다.


다 그렇다 치고 왜 식당이랑 맞지도 않을 음식 레시피는 달라고 하셨는지 좀 궁금하네요.


ps. 어디다 올릴까 하다가 일단 딴지'일보' 관련이라 뉴비에 올림미다 ㅇㅅㅇ

ps2. 이번 여름 지나고 적어도 인터넷 한정으로는 이쪽(?) 라인 지지도가 훅 갈거 같아 보이는데 뭐 알아서들 하시겠져.

by 건전청년 | 2016/08/24 22:20 | 일상 | 트랙백 | 덧글(9)

뭐 치에 신카드가 나왔다고???

그래서 질렀습니다 ^^

원래 레어는 모을때 드링크 3개 이상 안 쓰는 짠돌이인데 이번엔 걍 달라는대로 다 줬네욬ㅋㅋㅋㅋㅋㅋㅋ

아 역시 치에쨔응 너무 긔엽긔


언젠가부터 얘네들 그림 직다운 못하게 해놨던데 그럼 소스를 파헤쳐ㅅ... 아닙니다



특훈까지 완료 ^^

친애도작은 순수 AP로 하렵니다 ㅎㅎ

by 건전청년 | 2016/08/24 21:04 | 트랙백 | 덧글(4)

럽라 선샤인 쪽 성지순례 관련 아시는 분 좀 계신가여...

도쿄쪽이야 뭐 대충 시간도 널럴하고 숙소도 가깝...다기보단 애초에 위치가 거기니 대략적으로 돌면 되겠는데...

하루 잡고 하코네 온천좀 들렀다가 누마즈를 가려니 아무리 해도 2시 이전에 누마즈 도착은 힘들겠더군요(...)

숙소는 이미 전부 도쿄쪽에 찍어놔서 아무리 안되고 밤차타고 도쿄에 돌아가야 하는데...

혹시 꼭 보고 와야 할만한 또는 돌고와야할 곳 (거기에 단시간으로 가능하면 더 좋구요) 추천하실 게 있으신 분이 계실지 ㅠㅠ

ps. 이노무 코미케가 문젭니다 ㅉㅉ

by 건전청년 | 2016/08/08 23:45 | 애니 | 트랙백 | 덧글(4)

8.13-17까지 일본감미다

표는 이미 끊어놨었고 방만 잡으면 됐었는데...

모님께 추천받은 도미 인 아키하바라는 가는날 방값이 하루에 15만원이 넘길래 어쩔 수 없이 패스하고 ㅠㅠㅠ

외국 여행 자주 다니는 동생한테 아키바 근처 숙소 좀 잡아놓으라 해놨더니 잡아놓은 곳이 마이스테이스라는 곳이었는데

동생님이 숙소 바로 옆에 있는 유명 소바집은 그냥 그랬는데 근처에서 파는 만주가 그렇게 맛있었다고 극찬을 하길래 봤더만

럽라 호노카네 집 배경이 됐던 타케무라 말하는 거더군요(...)

어짜피 럽라쪽 성지순례도 가능한 한 하고 갈라고 하긴 했는데 어찌 이리 자리도 잘 잡아놓으셨는지 ㅎㅎ

이번에도 동생님께 감사하며 사달라고 하는 거나 잘 사줘야겠심다 ㅋㅋ

by 건전청년 | 2016/07/31 03:10 | 일상 | 트랙백 | 덧글(6)

인천상륙작전 보고 왔습니다

감상 한줄 요약

보려면 혼자 보러 가세요. 괜히 같이 보러 가자고 해서 다른 사람 민폐끼치지 말고.


폭풍속 뚫고 가는 배랑 포 쏘는 배가 인상깊었고 그거랑 이정재 얼굴 외엔 기억나는게 없는데 왜죠

아니 진짜 어떻게 그런 재료를 가지고 이딴..... 아오 진짜...

제가 정훈계 영화를 몇개 보진 않았지만 그 중에서도 최악이었습니다.

특히 상륙작전이라며! 상륙작전 묘사는 그게 끝????????????

라이언 급을 원한건 아니었다곤 해도 아니 그래도 딸랑 그거?

눈 버린거 주말에  밴오브랑 태평양 보고 눈정화 해야겠네요.


지금까지 농담으로나마 뱃대슈 깐거 정말 사죄드리며 그 욕먹는 R2B는 이거에 비하면 재평가가 필요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클레멘타인을 본적은 없지만 이거라면 정훈계의 클레멘타인 칭호 받아도 될듯.

by 건전청년 | 2016/07/27 23:04 | 일상 | 트랙백 | 덧글(11)

오늘은 아즈사님의 생일입니다.



오늘은 진리이자 빛이신 아즈사님의 생신입니다.

몇 분 남지 않은 시간이지만 경배하도록 합시다.

아멘

by 건전청년 | 2016/07/19 23:59 | 일상 | 트랙백 | 덧글(2)

으앙주금






사인은 심쿵사

열혈오토메... 갓곡... 인정합니다...

뭐 원래부터 좋아하는 곡이었지만요 ㅎㅎ

by 건전청년 | 2016/06/09 21:46 | 트랙백 | 덧글(4)

최근 근황(거의 게임얘기)

우선 회사 근처로 이사왔습니다

회사까지의 거리가 회사 건물에서 직선거리 100m도 안되서 출퇴근 각각 2시간씩 걸리던 때보다 훨씬 좋긴 한데

이사갔다는걸 높으신분들이 아시면 술자리-외 yakin 등등-가 조오낸 길어질테니 퇴근 이후엔 밖에 나가기가 힘듭...

덤으로 월세도 더럽게 비싸서 ㅠㅠ


그랑블루는 어쩌다보니 빛은 대충 마그나로 6/2/2 바닥깔기 까지는 완료했고 풍속도 바닥깔기는 끝났네여

근데 바람은 인간형 쓰알이 없어서(...) 얼렁 대장님이랑 서프로 페트라나 뽑아야할 듯 ㅠㅠ

땅속/암속도 키우고 싶긴 한디 이쪽은 캐릭들만 있고 무기가 없어서 orz


플4로는 할게 별로 없어서 젖구는 딱 한번 켜고 팔아버리고 대신 이제와서 언챠티드 1,2,3 콜렉션을 사와봤습니다.

예상대로 저는 안하고 동생님이 잘 하시네요 ㅎㅎ

블본은 극초반 2번째 세이브포인트까지도 진행못하고 걍 때려치고 있습니닼ㅋㅋㅋㅋ

역시 백금마스 나오기전까진 콘솔은 노오다압... 제가 쓰는 용도는 걍 BD 플레이어로 쓰고있네요 ㅋ

BD는 이사올때 가져온거라곤 럽장판 정발판밖에 없지만서도;;

에이스컴뱃이나 아머드코어라도 좀 나와줬으면 열심히 할텐데 ㅠㅠ


비타로는 산지는 꽤 됐지만 제대로 플레이는 얼마전에야 시작한 로보노 플래티넘 띄웠네요.

슈타게에 비하면야 딸리지만 갠적으론 꽤 잼났습니다. 듀후후...

이젠 슬슬 여름이니 작년인가 제작년에 사놓고 일판으로 엔딩봤다고 건들지도 않은 콥스파티(한글판)이랑

트루엔딩 다봤다고 걍 접어놓은 진하야리가미 플래작이나 해야겠네요 ㅇㅅㅇ


데레스테는 서프티켓 이후 2500 퍼준다는 소리에 접속했다가 덤으로 이벤도 슬슬 하고 있습니다.

서프로는 마마유 띄웠네요 ^^

쿨만 SSR 2장이라 패션이나 큐트로 쓰알을 질러야 했던 사정도 있고, 패션으로 캡틴미오를 가는방법도 있었습니다만

어어 하다보니 저도 모르게 ㄷㄷㄷ

어쨌든 쿠로/시로스토도 좋긴 하지만 그 가운데 한명만 맨다리라면 하앍....아닙니다


결론은 신데마스에선 치에쨔응이 채고시다!

by 건전청년 | 2016/05/23 22:35 | 게임 | 트랙백 | 덧글(11)

플4를 질렀습니다

생각난김에 국전가서 사왔네요
내일이 그날이다보니 재고가 있으려나 했는데 다행히도 재고가 있어서 ㅎㅎ

는 역시 목적은 백금마스긴 한데 한글판은 언제쯤 나올지...

일단 유다희양이랑 젖배구겜(...) 만 사긴 했는데 할만한게 뭐 있을까여 ㅇㅅㅇ

by 건전청년 | 2016/05/04 20:24 | 트랙백 | 덧글(12)

[러브라이브] 극장판 bd 예약 시작했네요



나왔으니 일단 한정으로 지르고 봐야겠져 ㅇㅅㅇ



...그러고보니 이미 집에 한정 BD가 있었네요(...)

얘네는 넨도도 아닌데 왠 증식을...

ps. 전 긍지 높은 프로듀서입니다

by 건전청년 | 2016/03/09 20:41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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